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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엑소 수호, 솔로 앨범 4월 발매..소집해제 후 첫 컴백

고승아 기자 입력 2022. 03. 1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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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수호가 솔로로 돌아온다.

10일 뉴스1 취재 결과, 수호는 오는 4월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수호는 지난 2020년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을 통해 솔로로 성공적인 데뷔를 한 이후, 2년여 만에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하게 됐다.

이처럼 솔로 앨범으로 오랜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오는 수호가 '사랑, 하자'의 감미로운 감성에 이어 이번에는 어떤 음악을 보여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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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뉴스1 DB © News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엑소 수호가 솔로로 돌아온다.

10일 뉴스1 취재 결과, 수호는 오는 4월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수호는 지난 2020년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을 통해 솔로로 성공적인 데뷔를 한 이후, 2년여 만에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하게 됐다. 솔로 데뷔 당시 수호는 타이틀곡 '사랑, 하자'로 음원차트 1위를 달성하고 음반차트에서도 1위를 거두는 등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수호가 지난달 소집해제한 이후 2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돌아오는 만큼 기대감이 더욱 크다. 그는 2020년 5월 육군훈련소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후 최근 소집해제됐다.

이처럼 솔로 앨범으로 오랜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오는 수호가 '사랑, 하자'의 감미로운 감성에 이어 이번에는 어떤 음악을 보여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수호는 지난 2012년 엑소의 리더로 데뷔해 '으르렁', '중독', '콜 미 베이비', '코코밥', '러브샷'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놓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입소에 앞서 첫 번째 솔로 앨범 '자화상'을 발매하고 솔로 가수로도 활약했고,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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