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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김태리·최현욱 코로나 확진→남주혁·보나 음성, 방송 지장無(종합)

황혜진 입력 2022. 03. 0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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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 최현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배우 남주혁, 보나(김지연)는 음성 판정을 받았고, 배우 이주명은 동선이 겹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최현욱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3일 뉴스엔에 "최현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회복 단계"라고 밝혔다.

두 배우는 확진 판정을 받은 후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및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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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김태리, 최현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배우 남주혁, 보나(김지연)는 음성 판정을 받았고, 배우 이주명은 동선이 겹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3월 2일 김태리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에 따르면 김태리는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촬영을 앞두고 선제적으로 진행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 이에 곧장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한 끝에 2월 2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최현욱 역시 확진됐다. 최현욱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3일 뉴스엔에 "최현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회복 단계"라고 밝혔다.

두 배우는 확진 판정을 받은 후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및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회복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한편 남주혁 소속사 숲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뉴스엔에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보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 역시 뉴스엔에 "보나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주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스엔에 "이주명 배우는 동선이 겹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 제작진 측은 드라마 방영 일정에는 지장이 없다는 입장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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