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엑스포츠뉴스

'킬힐' 측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첫 방송 연기" [공식입장]

최희재 기자 입력 2022. 02. 18. 14:14

기사 도구 모음

드라마 '킬힐'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첫 방송을 연기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킬힐' 측은 18일 공식입장을 통해 "'킬힐'이 촬영 현장 코로나 확진자 발생 여파로 인해 당초 2월 23일에서 2주 미뤄진 3월 9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킬힐' 측은 "앞으로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안전 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킬힐'은 기존보다 2주 미뤄진 3월 9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드라마 '킬힐'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첫 방송을 연기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킬힐' 측은 18일 공식입장을 통해 "'킬힐'이 촬영 현장 코로나 확진자 발생 여파로 인해 당초 2월 23일에서 2주 미뤄진 3월 9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안정적인 제작 환경을 위해 부득이하게 일정을 연기하게 되었다. tvN '킬힐'을 기다려주시는 시청자분들의 양해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킬힐' 측은 "앞으로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안전 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킬힐'은 기존보다 2주 미뤄진 3월 9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tvN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