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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태연 "'INVU' 회사에서 낮은 점수받아, 발매 못할 뻔"

임시령 기자 입력 2022. 02. 1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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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태연이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가수 태연이 출연했다.

최근 태연은 2년 3개월 만에 정규앨범 '아이앤비유(INVU)'로 돌아왔다.

이에 태연은 "옛날 사람이라 그렇다"며 "본인만의 기준이 있다. 정규 앨범은 12곡 이상은 돼야한다는 나만의 기준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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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태연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정희' 태연이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가수 태연이 출연했다.

최근 태연은 2년 3개월 만에 정규앨범 '아이앤비유(INVU)'로 돌아왔다.

이날 김신영은 "앨범을 곡 13개로 꽉 채웠다.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에 태연은 "옛날 사람이라 그렇다"며 "본인만의 기준이 있다. 정규 앨범은 12곡 이상은 돼야한다는 나만의 기준이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태연은 "한 곡 한 곡이 전부 타이틀이라고 생각하고 만들었다. 모든 가수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전 조금 더 욕심을 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태연은 '아이앤비유'에 대해 "사실 회사 직원 분들에게 낮은 점수를 받았다"며 "제가 잘 소화해 낼 자신이 있다고 강력히 주장했다"고 곡 선정 비화를 털어놔 놀라움을 더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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