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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내년 결혼설 진짜? "집만 내놔서 팔려" ('힛트쏭')

장우영 입력 2022. 02. 11. 21:25 수정 2022. 02. 1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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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희철이 내년 결혼설에 당황했다.

11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김희철과 김민아가 오프닝을 꾸몄다.

오프닝에서 김희철은 엄정화로 변신한 김민아를 보며 "오늘의 주제는 콘셉트 장인인가"라고 추측했다.

김민아는 "신혼집으로 가려는거냐. 몇 명 낳을거냐"고 몰아갔고, 김희철은 "결혼할 생각이 없다. 오늘 주제는 저처럼 당황스러울 정도로 막장 가사"라고 황급히 진행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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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가수 김희철이 내년 결혼설에 당황했다.

11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김희철과 김민아가 오프닝을 꾸몄다.

오프닝에서 김희철은 엄정화로 변신한 김민아를 보며 “오늘의 주제는 콘셉트 장인인가”라고 추측했다. 신화의 ‘너의 결혼식’이 흘러 나왔고, 이때 김민아는 “막장 맞다. 아 결혼식 하니까 생각나는데 내년에 결혼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김희철은 당황했다. 김희철은 “제가요?”라고 되물었고, 김민아는 “기사가 엄청 났다. 지금 이사 가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김희철은 “아직 안 갔다. 집만 내놔서 팔렸다”고 말했다. 김민아는 “신혼집으로 가려는거냐. 몇 명 낳을거냐”고 몰아갔고, 김희철은 “결혼할 생각이 없다. 오늘 주제는 저처럼 당황스러울 정도로 막장 가사”라고 황급히 진행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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