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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학교는' 8일 연속 전 세계 1위..아시아·유럽 휩쓸었다 [종합]

황수연 기자 입력 2022. 02. 0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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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이 글로벌 차트에서 8일째 1위를 지키고 있다.

6일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금 우리 학교는'은 전일 기준 넷플릭스 TV쇼 부문 53개국 1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의 역대 히트작으로 꼽힌 '오징어게임'이 46일간 1위로 넷플릭스에서 가장 오랜 기간 1위에 머문 작품으로 기록된 가운데 초반 돌풍이 심상치 않은 '지금 우리 학교는'이 새 역사를 써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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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이 글로벌 차트에서 8일째 1위를 지키고 있다. 

6일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금 우리 학교는'은 전일 기준 넷플릭스 TV쇼 부문 53개국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8일 공개 이후 8일 연속 1위다. 

특히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권인 싱가포르, 홍콩, 일본, 대만,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의 강세가 돋보였고, 유럽권에서는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등에서 1위를 유지했다. 한편 지난 5일 1위로 올라섰던 미국 순위는 다시 2위로 내려왔다. 

앞서 '지금 우리 학교는'은 넷플릭스가 매주 공개하는 누적 시청 시간에서 1주차에 1억 2470만 시간을 기록했다. '오징어 게임'의 첫 주차 6300만 시간, '지옥'의 첫 주차 4300만 시간을 가볍게 뛰어넘는 시청 시간이다. 

넷플릭스의 역대 히트작으로 꼽힌 '오징어게임'이 46일간 1위로 넷플릭스에서 가장 오랜 기간 1위에 머문 작품으로 기록된 가운데 초반 돌풍이 심상치 않은 '지금 우리 학교는'이 새 역사를 써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금 우리 학교는'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는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함께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배우 박지후, 윤찬영, 조이현, 로몬, 유인수, 이유미 등이 출연한다. 12부작.

사진 = 넷플릭스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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