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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학교는' 로몬 "조이현과 키스신, 17번 촬영..가장 아낀다"

강내리 입력 2022. 02. 0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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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에 출연한 배우 로몬이 조이현과의 키스신을 17번 가량 찍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코리아 측은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지금 우리 학교는 제작&비하인드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감독과 작가, 배우 박지후, 윤찬영, 조이현, 로몬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로몬과 조이현은 키스신을 소화했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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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에 출연한 배우 로몬이 조이현과의 키스신을 17번 가량 찍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코리아 측은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지금 우리 학교는 제작&비하인드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감독과 작가, 배우 박지후, 윤찬영, 조이현, 로몬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영상에서 제작진과 배우들은 극중 러브라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로몬과 조이현은 키스신을 소화했던 바. 키스신이 공개되자 이재규 감독은 "천 작가님이 사전회의 과정에서 이 씬을 없애려고도 하셨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천성일 작가는 "좀비와 대치 중인 긴박한 상황에서 정적인 시간이 길었다. 이동하고 멈추고 하는 과정에서 멈추는 과정이 너무 길어서 줄이거나 삭제를 해야하나 고민했다"면서도 "봤는데 저 신 되게 좋았다"고 언급했다.

이재규 감독은 영상을 보며 미소를 띄고 있는 로몬을 보며 "로몬은 지금도 저 장면 보면서 흐뭇해 하면서 좋아하네"라고 짚은 뒤 "저 때 몇 테이크 갔었지?"라고 물었다. 이에 로몬은 "17번?"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보던 조이현은 "되게 많이 갔었다. 로몬한테 미안했던게 눈을 감고 가니까 입술이 어딨는지 모르겠더라. 그래서 미안하다, 한 번만 다시 가자 했는데 로몬은 '나는 좋아'라고 말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던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지난달 2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자마자 넷플릭스 TV쇼 전 세계 1위에 오르는 등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출처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YTN star 강내리 (nrk@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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