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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故최진영과 각별, '영원' 내가 부를 뻔" (갓파더)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입력 2022. 01. 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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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KBS2 갓파더 제공]
'갓파더' KCM이 최환희(지플랫)와 특별한 추억 쌓기에 나선다.

26일 KBS2 예능 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선 KCM과 최환희(지플랫)가 2021년의 마지막 날을 함께 보낸다.

KCM과 최환희(지플랫)는 김정민, 쇼리와 '뮤지션의 밤'을 마무리한다. 특히 김정민은 故 최진영과 각별했다고 말해 이목을 모은다. 이와 함께 그는 "'영원'을 내가 부를 뻔 했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져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후 KCM은 최환희(지플랫)와 함께 서울 종로에 있는 보신각을 방문한다. 아들과 함께 제야의 종소리를 듣고 싶었기 때문. 최환희(지플랫)는 엄동설한을 뚫고 보신각을 가자는 KCM의 말에 당황한다. 이들은 보신각에 도착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환희(지플랫)는 "집에 빨리 가자"라며 KCM을 재촉한다는 후문이다.

최환희(지플랫)는 KCM의 이색적인 제안을 받아들이게 된다. 새해를 맞아 KCM에게 '그랜절(물구나무를 서면서 하는 절)'을 하게 된 것. 호기롭게 '그랜절'을 시도한 최환희(지플랫)는 "목이 안 움직인다"라고 말한다고. '그랜절' 때문에 KCM과 최환희(지플랫)가 어떤 일을 겪게 되는지 관심이 집중된다.

더불어 '갓파더' 17회에선 KCM과 최환희(지플랫)가 개성 넘치는 한복의상을 입고 색다른 예능감까지 터트린다. 점점 무르익은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MZ세대' 부자가 '갓파더' 17회에서 선사할 또 다른 재미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갓파더'는 현실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가족 간의 '찐 마음'을 새롭게 만난 부자(父子)와 모녀(母女)를 통해 알아가는 초밀착 관찰 예능이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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