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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해철 딸 "비올 때마다 아빠 생각" 마왕 닮은꼴, 이만큼 컸다(자본주의학교)

배효주 입력 2022. 01. 2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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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마왕의 가족이 ‘자본주의학교’에 입학한다.

KBS 2TV ‘자본주의학교’는 경제 교육이 필수인 시대, 10대들의 기상천외한 경제생활을 관찰하고 자본주의 생존법을 알려주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과정까지 담는 신개념 경제 관찰 예능이다. 1월 31일 오후 9시 50분, 2월 1일 화요일 오후 8시 10분 2회에 걸쳐 방송된다.

라엘이 엄마 홍진경이 ‘자본주의학교’ MC이자 담임으로 나섰으며 정동원, 故신해철의 딸과 아들 산하연X신동원 남매, 현주엽의 두 아들 현준희X현준욱 형제, 현영의 딸 최다은이 자본주의 생존법을 배울 학생으로서 ‘자본주의학교’에 입학했다. MC 홍진경이 각양각색 매력을 지닌 10대 입학생들의 경제생활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전해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자본주의학교’ 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 예고는 생애 첫 주식 투자에 도전한 안절부절 초보 개미 경제 삐약이 정동원, 입만 열면 똑소리나는 주식 똑똑이 최다은, 먹는 것을 좋아해서 아예 음식을 팔기로 결정한 먹테크의 달인 현준희X현준욱 형제 등 10대 입학생들의 캐릭터를 통통 튀게 보여주며 웃음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마왕의 가족’ 신하연X신동원 남매와 남매의 어머니 윤원희 씨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스로 ‘故 신해철의 딸’이라고 소개한 신하연 양과 동생 신동원 군은 아빠를 꼭 닮은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세 사람은 하늘에 있는 故신해철을 떠올리며 특별한 장소를 찾았다. “중요한 날마다 비가 와서 그럴 때마다 아빠 생각 많이 한다”는 신하연 양의 고백, “여보 이렇게 컸어요”라는 윤원희 씨의 말이 보는 사람까지 뭉클하게 만든다.

이어 이들이 왜 ‘자본주의학교’를 찾았는지, 왜 ‘자본주의학교’에 입학했는지, 이들이 ‘자본주의학교’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사진=KBS)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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