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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찬민 딸 박민하·늦둥이 동생까지 4남매, '호적메이트' 출연

김현정 입력 2022. 01. 25. 10:51 수정 2022. 01. 2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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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박찬민의 4남매가 '호적메이트'에 뜬다. 

25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 박찬민 전 아나운서의 세 딸 민진, 민형, 민하, 그리고 아들 민유가 등장해 일상을 공개한다.

과거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사랑 받은 세 자매 민진, 민형, 민하의 훌쩍 큰 모습과 함께 6세 늦둥이 아들 민유까지, 범상치 않은 남매 케미를 발산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민하 민유 남매는 스튜디오에도 등장해 끼와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2월 1일 설연휴에 방송한다.

'호적메이트'는 요즘 형제, 자매들이 서로를 일명 ‘호적메이트’로 부르는 것에서 착안해 태어나보니 호적메이트가 된, 좋아도 내 편 싫어도 내 편인 가족의 일상을 보여주는 관찰 예능이다.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형제자매 탐구 프로젝트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

박찬민은 SBS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해 퇴사 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4일 방송한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올림픽 출전을 꿈 꾸는 사격 유망주 민하와 함께 출연, 호응을 받았다.

사진=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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