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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심각했던 개물림 사고 "바닥에 구를 정도..수술도 처음"(개훌륭)[결정적장면]

배효주 입력 2022. 01. 2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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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개물림 부상을 당한 강형욱이 근황을 전했다.

1월 24일 방송된 KBS 2TV '개는 훌륭하다' 오프닝에서 장도연은 "강 훈련사님 손을 보고 많이 놀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강형욱은 심각한 개물림 사고를 당한 바 있다.

이경규는 "강아지에게 물렸다는데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었고, 강형욱은 "개인적으로 훈련하고 놀다가"라며 "'공 물어라' 했는데, 손을 물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많이 물려봤지만 수술대 위에 올라 수술한 건 처음"이라며 "(상처 단면이)예쁘게 잘리지 않았다. 개에게 뜯기다보니 지저분해져서 많이 못 꿰맸다. 듬성듬성 봉합했다"고 상황을 알렸다.

강형욱은 "창피하지만 바닥에 구를 정도였다. 청소해주시는 분이 저를 발견하고 놀라셔서 사람들을 불러왔다. 손을 다쳤는데도 부축을 받고 내려왔다"며 당시 심각성을 전하기도.

한편, 사고 후 "강아지는 어떤 반응을 보였냐"는 이경규의 질문에 강형욱은 "놀라서 구석에 있었다"면서도 "붕대를 한 걸 보고는 또 터그 놀이를 하는 줄 알더라"고 말하기도 했다.(사진=KBS 2TV '개는 훌륭하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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