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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민 "현금 수령했던 선배들 집 가면 돈다발 엄청 많았다" (컬투쇼)

박정민 입력 2022. 01. 2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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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개그맨 최성민이 과거 선배들이 현금으로 출연료를 받았다고 회상했다.

1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강재준, 최성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월급 봉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태균은 "예전엔 월급 봉투 겉면에 월급 얼마, 수령액 얼마 이렇게 써서 나오지 않았나. 저는 월급 봉투를 받아본 적은 없고 신인 시절엔 용지를 받아서 창구에서 돈으로 받았다"고 회상했다.

최성민은 "예전 개그맨 한창 선배님들은 다 현금으로 수령했다. 그래서 집에 가면 현금 다발이 엄청 많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태균은 "맞다. 현금으로 직접 수령했다. 행사 이런 것도 전부 (현금으로 받았다)"라고 맞장구쳤다.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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