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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곽정욱, 2월 결혼.."'학교 2013' 이후 연인으로 발전" [공식]

입력 2022. 01. 2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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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박세영(33)과 배우 곽정욱(31)이 오는 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박세영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24일 공식 입장을 내고 "두 사람은 드라마 '학교 2013'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우정을 쌓아 오다가 몇 년 전 연인으로 발전하여 사랑을 키워왔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어려운 시기에 진행되는 만큼 가족 및 친지와 함께 비공개로 진행된다"라며 "박세영은 앞으로도 배우로서 한층 성숙한 모습과 좋은 연기로 많은 분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박세영의 앞날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박세영은 2011년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으로 데뷔해 '적도의 남자', '사랑비', '신의', 예능 '뮤직뱅크', '우리 결혼했어요' 등에 출연하며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곽정욱은 1996년 KBS 2TV 드라마 '컬러'부터 '허준', '야인시대', '장희빈', '달려라 울엄마', '불멸의 이순신', '라이프 온 마스'까지 여러 장르를 아울렀다.

▲이하 씨엘엔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씨엘엔컴퍼니입니다.

소속 배우 박세영 씨와 관련해 기쁜 소식이 있어 전해드립니다.

박세영 씨는 2022년 2월 중순, 서울 모처에서 연인인 배우 곽정욱 씨와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두 사람은 드라마 '학교 2013'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우정을 쌓아 오다가, 몇 년 전 연인으로 발전하여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연인처럼 서로를 지켜온 두 사람이 평생의 동반자로 새 길을 나아가게 된 만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결혼식은 어려운 시기에 진행되는 만큼 가족 및 친지와 함께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팬 여러분과 기자님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박세영 씨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한층 성숙한 모습과 좋은 연기로 많은 분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입니다. 배우 박세영의 앞날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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