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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법정 로맨스'로 컴백? "'법대로 사랑하라' 조율 중"[공식]

한해선 기자 입력 2022. 01. 2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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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KBS 2TV 새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로 차기작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스타뉴스에 "이승기가 '법대로 사랑하라' 출연 제안을 받고 마지막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이승기가 지난해 tvN '마우스'에 이어 올해 '법대로 사랑하라'를 통해 힐링 법정 로맨스물로 캐릭터 변신을 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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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배우 이승기가 2021년 12월 2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진행된 '2021 Asia Artist Awards(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시상식에서 AAA 대상 올해의 배우상(TV부문)을 수상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AAA는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명실상부 NO.1 글로벌 시상식으로 거듭났다. /사진=AAA 기자 star@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KBS 2TV 새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로 차기작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스타뉴스에 "이승기가 '법대로 사랑하라' 출연 제안을 받고 마지막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전직 검사 출신 건물주와 미스코리아 출신 변호사가 법률사무소 겸 카페 '로(Law) 카페'를 둘러싼 이야기를 전한다. 웹소설 원작.

이승기는 전직 검사 출신 건물주인 정호 역을 제안 받은 상태. '법대로 사랑하라'는 8월쯤 방영을 목표로 한다.

이승기가 지난해 tvN '마우스'에 이어 올해 '법대로 사랑하라'를 통해 힐링 법정 로맨스물로 캐릭터 변신을 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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