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뉴스엔

명현만, 나는솔로 영철 도발에 "비호감·허세 있는 사람들 특징 겁 많아"

황혜진 입력 2022. 01. 24. 10:48

기사 도구 모음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명현만이 NQQ, SBS플러스 '나는 SOLO'(나는 솔로) 4기 출연자 영철(가명)의 도발에 "실제로 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명현만은 "영철 님이 엄청 비호감인데 영철 님과 한 번 스파링 할까. 막상 스파링 하자고 하면 느낌이 안 올 것 같다. 그렇지 않을까? 안 올 것 같다. '나는 솔로'에서 엄청 비호감이라고. 내가 보진 못했는데 비호감이고 특이한 사람인 것 같더라. 올라오는 글들 보면 정상이 아니라는 얘기가 많더라. 특이한 사람인가"라고 말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명현만 유튜브
영철 유튜브

[뉴스엔 황혜진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명현만이 NQQ, SBS플러스 '나는 SOLO'(나는 솔로) 4기 출연자 영철(가명)의 도발에 "실제로 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명현만은 1월 22일 개인 유튜브 채널 '명현만' 영상에서 한 시청자로부터 영철의 도전장 관련 질문을 받았다.

이에 명현만은 "영철이란 분 얘기 많이 나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명현만은 "영철 님이 엄청 비호감인데 영철 님과 한 번 스파링 할까. 막상 스파링 하자고 하면 느낌이 안 올 것 같다. 그렇지 않을까? 안 올 것 같다. '나는 솔로'에서 엄청 비호감이라고. 내가 보진 못했는데 비호감이고 특이한 사람인 것 같더라. 올라오는 글들 보면 정상이 아니라는 얘기가 많더라. 특이한 사람인가"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 분 특징이 많다. 겁이 많다. 스파링하자고 하면 말로는 온다고 하지만 막상 안 온다. 그런 확률이 굉장히 높다. 스파링 원하면 말 좀 전달해 달라. 안 오면 어떻게 할까. 근데 안 올 것 같다. 안 오면 연평도 간장게장 무한 리필 가게 와서 100만 원어치 사 먹기? 허세 있는 분들 특징이 실전은 별로 없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철은 최근 공개한 개인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최근 명현만과 스파링 대결을 하고 싶다고 밝히며 관심을 끌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