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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제가 너무 예쁘니까" 가비, 시상식 의상 견제→워스트 드레스 등극(전참시)

박은해 입력 2022. 01. 2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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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가비가 독특한 시상식 의상을 선보였다.

1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댄서 가비와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K본부 연예대상 시상 의상을 피팅해보는 가비는 "이게 노제랑 같이하잖아요. 약간 이게 맞나?"라고 물었다. 이에 피넛은 "왜 자꾸 노제를 견제해?"라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가비는 "노제가 늘 부담스러워한다. 언니는 그렇게 입었는데 자기는 너무 평범하지 않냐더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크루원들은 "그래도 그게 재밌어. 네가 화려함을 죽일 필요는 없어"라고 조언했고, 가비는 "그러면 그대로 갑니다"라고 화려한 의상을 선택했다.

자꾸 노제를 견제하는 가비는 엄청난 어깨뽕 의상을 입었고, 라치카 크루원들은 "노제를 약간 가릴 수 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제와 키가 비슷한 크루원이 가비 옆에 가자 실제로 가려져 웃음을 유발했다. 가비는 "노제가 너무 예쁘니까. 노제가 너무 예뻐서 그렇다"고 장난스럽게 한탄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가비는 크루원들에게 가장 반응이 좋았던 세 번째 의상을 입었고, 독특한 헤어스타일까지 더했다. 결국 워스트 드레스로 선정됐으나 가비는 "재밌었다. 애매한 것보다 워스트 드레서가 낫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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