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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광고 셀수 없이 많이 찍어, 지하에 있던 회사 3층까지 올라가"(전참시)

박은해 입력 2022. 01. 2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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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가비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후 엄청난 인기를 언급했다.

1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댄서 가비와 매니저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해가 바뀌어도 '스우파'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고 말했고, 이영자는 "광고만 몇 개 찍었어요?"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가비는 "광고 셀 수 없이 많이 찍었다"고 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영자는 "살면서 이런 날 올 줄 알았냐?"고 물었고, 가비는 "전혀 몰랐다. 저는 그냥 즐겁게 춤추던 사람인데 여기 출연하다니"라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즐기니까 되는 거야"라고 가비를 격려했고, 전현무는 "즐기는 자가 성공한다"고 공감했다.

이어 송은이는 "가비 씨 회사가 댄스씬에서는 원래 유명했는데 '스우파' 이후에 엄청 커졌다는데?"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가비는 "저희 회사가 원래 라치카 친구들과 함께 유튜브 채널 키우려고 들어갔던 회사다. 그때는 저와 리안, 시미즈 세 명밖에 없었고 대표님이 저보다 어리고 같은 댄서였다. 편집도 해주시고 하다가 스우파가 너무 잘돼서 직원이 15명 이상 늘어났다. 원래 지하 1층을 썼는데 그냥 연습실에. 2층 올라갔는데 며칠 전에 3층까지 올라갔다"고 털어놓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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