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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윤진이 약혼남 한재석, 숨겨둔 딸 있었다 '반전' (종합)

유경상 입력 2022. 01. 2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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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약혼남 한재석에게 숨겨둔 딸이 있었다.

1월 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35회(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에서는 이세련(윤진이 분) 약혼남 오승호(한재석 분)의 숨겨둔 딸이 드러났다.

왕대란은 딸 이세련의 결혼을 서둘렀고, 이영국은 동생 이세련의 빠른 결정을 걱정하며 친구 고정우(이루 분)에게 오승호 뒷조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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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약혼남 한재석에게 숨겨둔 딸이 있었다.

1월 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35회(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에서는 이세련(윤진이 분) 약혼남 오승호(한재석 분)의 숨겨둔 딸이 드러났다.

이영국(지현우 분)은 박단단(이세희 분)이 남산에서 밤늦게까지 기다리는 모습을 보고 포옹하며 연애를 시작했다. 이영국은 조사라(박하나 분)와 파혼한지 얼마되지 않아 공개적으로 연애를 할 수 없다며 기다려 달라고 말했고, 박단단은 비밀연애에 동의했다. 그날 밤 이영국은 박단단이 전화로 노래를 불러달라고 부탁하자 ‘산토끼’ 노래를 불러줬다.

박대범(안우연 분)은 가족들에게 이세련(윤진이 분)과 헤어졌다고 말했고, 오승호(한재석 분)는 이세련의 이별을 알고 정식으로 프러포즈했다. 이세련과 오승호가 연인이 되자 왕대란(차화연 분)은 장미숙(임예진 분)에게 “그 기생충 집안 제비놈 덕분에 떼어냈다”며 명품을 선물했지만 장미숙은 받지 않고 “내가 대범이와 세련이 갈라놓은 거야?”라며 탄식했다.

이기자(이휘향 분)는 왕대란의 금고를 털어 딸 조사라(박하나 분)가 이영국과 파혼 후 차건(강은탁 분)을 만난 거라고 자책하며 가게를 정리해 돈을 갚아야할지 갈등했다. 이영국은 아픈 박단단을 위해 일찍 퇴근했고 함께 죽을 먹으려 여주댁(윤지숙 분)에게 꽃을 사오라는 심부름을 보냈다가 여주댁이 예상보다 일찍 돌아오며 비밀연애 들통 위기를 맞았다.

조사라는 차건과 데이트하고 집에 들어가는 길 전연인 진상구를 만났다. 차건은 조사라가 두고 간 핸드폰을 주러 다시 갔다가 진상구가 조사라를 위협하는 모습을 목격 주먹을 날렸다. 진상구는 조사라에게 “내 아들 어디 있냐”고 추궁했고, 조사라는 차건에게 과거 자신이 아들을 낳았지만 이미 죽었다며 “나 이런 여자다. 도망가라”고 말했다.

봉준오(양병열 분)는 연기 오디션을 보고 좌절했고, 연인 강미림(김이경 분)의 위로를 받았다. 왕대란은 딸 이세련의 결혼을 서둘렀고, 이영국은 동생 이세련의 빠른 결정을 걱정하며 친구 고정우(이루 분)에게 오승호 뒷조사를 부탁했다. 애나킴(이일화 분)은 딸 박단단을 몰래 훔쳐보다 박수철(이종원 분)에게 딱 걸렸다. 박수철은 “몰래도 보지 마라”며 애나킴에게 성냈다.

오승호는 박대범을 찾아가 억지로 돈 봉투를 주며 이세련과 헤어진 위로금이라 말했고, 박대범이 받지 않자 봉투를 던지고 갔다. 박대범은 그 봉투를 이세련에게 돌려주며 “너와 결혼할 사람이 주고 갔다”고 말했고, 이세련은 오승호를 찾아가 “다 정리돼서 너 만나는 거다. 다시는 그 사람 찾아가지 마라”고 단속했다.

이영국은 박단단이 전화로 노래를 불러달라고 하는 데 대비해 고정우와 함께 노래방에 가서 노래 연습을 했다. 장미숙은 백화점에서 오승호 모친과 손녀의 모습을 목격 왕대란에게 “숨겨둔 딸이 있는 것 같다”고 알렸다. 왕대란은 예비사위 오승호에게 숨겨둔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지만 장미숙에게 “입 다물어요”라며 결혼 강행을 예고했다. (사진=KBS 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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