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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송지아, '짝퉁 논란' 속에서 통편집 없이 등장.. 서장훈과 친분? [종합]

김예솔 입력 2022. 01. 2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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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짝퉁 논란'에 휩싸인 송지아가 등장했다. 

22일에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강예원, 이영지, 송지아가 새로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앞서 유투브 송지아는 짝퉁 논란에 휩싸여 '아는 형님' 출연분에 대해 관심이 모아졌으나 통편집은 없었다. 

이날 강예원은 "잘 지냈나. 기운이 많이 좋아졌다"라고 말했다. 강예원은 과거 '아는형님' 멤버들과 함께 했던 '아는형님' 초기 때 남편 인사이드를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아는 "나는 전세계에서 가장 핫한 지옥에서 온 송지아"라고 인사했다. 이영지는 "나는 길이 보이는 이영지"라며 "호동이 기운이 너무 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예원이가 개국공신인데 그때보다 살이 많이 빠졌다"라고 말했다. 강예원은 "요즘 드라마에서 시한부 역할이라 살을 좀 뺐다. 예전엔 다들 힘들어보였는데 지금은 모두 좋아보인다"라고 말했다. 

김영철은 "영지가 이번에 다이어트를 했다"라고 언급했다. 이영지는 "사람들이 나를 옆집에 아는 여동생 같은 느낌을 좋아했는데 살을 빼서 배신감을 느낀다고 해서 어제 까르보나라 4봉지를 먹고 찌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송지아를 보며 "프리지아"라고 아는 척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내가 지아랑 인연이 있다"라며 과거 송지아와 함께 출연했던 '볼빨간 신선놀음' 프로그램을 언급했다. 송지아는 "아까 그래서 인사했다"라고 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JTBC '아는형님'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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