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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서정희 "20대 남자에게 대시 받아"..이찬원, 서정희 미모에 찐 감탄(불후)

이하나 입력 2022. 01. 2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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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가 환갑에도 20대에게 대시를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1월 2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서정희가 '오늘은 가수다' 특집에 출연했다.

이찬원은 "뜬금없는 얘기인데 너무 아름다우시다"라고 서정희 미모에 감탄했다.

오정연이 "믿기지 않는게 따님이 나와 동갑이다"라고 서정희의 딸 서동주를 언급하자, 이찬원은 "불과 얼마 전까지 해외에 있는 20대에게 대시를 받았다"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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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서정희가 환갑에도 20대에게 대시를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1월 2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서정희가 ‘오늘은 가수다’ 특집에 출연했다.

이찬원은 “뜬금없는 얘기인데 너무 아름다우시다”라고 서정희 미모에 감탄했다. 김준현도 “내가 본 연예인 중에 얼굴이 가장 작다”라고 거들었다.

이찬원은 “오늘 처음 뵀는데 깜짝 놀랐다. 심형래 씨와 4살 차이다. 올해 환갑이신가. 너무 최강 동안이시다”라고 놀랐다. 심형래는 “지금도 예쁘지만 옛날에 CF에서 참 예뻤다. 조금만 고치면 될 것 같다. 딴 데 손보지 말고 눈코입만”이라고 장난을 쳤다.

오정연이 “믿기지 않는게 따님이 나와 동갑이다”라고 서정희의 딸 서동주를 언급하자, 이찬원은 “불과 얼마 전까지 해외에 있는 20대에게 대시를 받았다”라고 질문했다.

서정희는 “미국에 갔을 때 태어나서 딸과 처음으로 클럽을 갔다. 리듬을 느끼고 있는데 젊은 친구들이 와서 같이 춤을 추자더라. 10번 정도 거절했는데 자존감이 확 올라가더라. 나중에는 중앙에서 췄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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