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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넷째 생기는 줄 알았는데..데이트야 벌칙이야? ('살림남2')

장우영 입력 2022. 01. 2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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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OSEN=장우영 기자] 최민환, 율희 부부가 생애 첫 커플 폴댄스에 도전했다.

22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과 율희가 육아에서 벗어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최민환과 율희는 부모님이 시골에 아이들을 데리고 간 덕분에 오랜만에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갖게 됐다.

하지만 결혼 기간 내내 아이 셋을 낳고 기르느라 바빴던 두 사람은 갑자기 생긴 여유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몰라 난감해했다.

이 가운데 최민환이 “재미있는 것을 하자”며 도미노 게임을 들고 나왔고 처음에는 ‘집돌이’ 남편에게 맞춰 주던 율희는 계속되는 ‘방구석 놀이’에 견디다 못해 "밖에 나가서 데이트하고 싶다"는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최민환은 율희가 원하는 것을 하겠다고 했지만 데이트 장소가 폴댄스 학원이라는 것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최민환은 민망한 복장과 다리가 찢어지는 고통에 벌칙 같은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는데.

과연 서로 성격도 취향도 다른 이들 부부의 데이트가 무사히 끝날 수 있을지 본방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민환, 율희 부부의 곡소리 나는 데이트 현장은 22일(토) 저녁 9시 15분 KBS2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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