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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신지연, 송지아 짝퉁 논란 손절 속 협찬 받은 C사 명품백

박수인 입력 2022. 01. 22. 16:26 수정 2022. 01. 2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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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솔로지옥' 출연자 신지연이 명품 브랜드로부터 협찬을 받았다.

신지연은 1월 21일 개인 SNS에 명품 브랜드 샤넬 행사장 참석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연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채 샤넬 로고가 박힌 퀄팅백을 메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지연은 사진과 함께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샤넬 2022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이라고 덧붙였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신지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솔로지옥'에 함께 출연했던 송지아(프리지아)는 명품 가품 착용 논란으로 방송가, 광고계로부터 손절을 당하고 있다. (사진=신지연 SNS)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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