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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정경미, 결혼 7년만 '내집마련' 성공..으리으리 '강변뷰' 감탄('연중 라이브')[어저께TV]

김나연 입력 2022. 01. 22. 06:57 수정 2022. 01. 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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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부부 윤형빈♥정경미가 보금자리를 최초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연중 집들이'에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MC 이휘재는 윤형빈, 정경미 부부와 첫째 윤준, 14개월 된 윤진이가 함께 지내고 있는 러브하우스로 향했다.

이후 공개된 윤형빈, 정경미 부부의 집은 곳곳에 짜맞춘듯 깔끔하게 정리정돈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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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부부 윤형빈♥정경미가 보금자리를 최초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연중 집들이'에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MC 이휘재는 윤형빈, 정경미 부부와 첫째 윤준, 14개월 된 윤진이가 함께 지내고 있는 러브하우스로 향했다.

거실을 살핀 이휘재는 "애 둘 사는 집 맞냐"며 "이렇게 정리가 잘 돼 있나"라고 놀라워했다. 윤형빈은 "이렇게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아내가 눈만 뜨면 뭘 갖다버렸다"고 토로했고, 정경미는 "사실 더 없었으면 좋겠다"면서도 "정리를 잘할 뿐 미니멀은 아니다. 얼마전에 정리 수납 전문가 자격증을 땄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휘재는 "자가냐 전세냐"고 조심스레 물었고, 정경미는 "자가"라고 결혼 7년만에 내집마련에 성공했음을 알렸다. 그는 "(전세는) 못을 못치지 않나. 어디 잘못될까봐 아이한테 그러고. 지금은 마음이 편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명의는 누구냐"는 질문에 정경미는 "남편 명의"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윤형빈은 "내 이름이지만 내 마음은 당신 거다"라고 수습했고, 정경미는 "그 마음 필요 없다"고 선을 그으며 "난 껍데기만 남은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공개된 윤형빈, 정경미 부부의 집은 곳곳에 짜맞춘듯 깔끔하게 정리정돈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안방 창문으로 보이는 시원한 강변뷰에 윤형빈은 "아내가 '이 집으로 무조건 해야된다'고 했던 결정적인 요소"라고 자랑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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