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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이서진, 10살 연상 최화정에 "제 이상형..러블리한 사람 좋다"

서유나 입력 2022. 01. 2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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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서진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1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최파타 레트카펫 코너에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내과 박원장'(극본·연출 서준범)의 주역 이서진, 라미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이서진에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애교 있고 러블리한 편이냐"고 물었다. 연인에겐 평소의 성격과 다른 반전미가 있냐는 것.

이에 이서진은 "러블리한 사람을 좋아한다. 제가 안 그러니까"라고 답했다.

최화정은 "그럼 러블리한 사람이 떠나지 않냐"고 의문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서진은 "가면 가는 거고"라며 본인의 성격만큼이나 쿨한 연애관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이서진은 최화정에게 "항상 제 이상형 선배님이라고 말씀드리지 않냐"며 최화정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지목하기도 했다.

한편 이서진은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이며,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62세이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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