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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9살 연하 예비신부는 제주MBC 이은주 아나운서

이민지 입력 2022. 01. 2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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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앤디 예비신부가 이은주 아나운서로 알려졌다.

앤디는 1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게재,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앤디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한 사람이 생겼다. 내가 힘든 순간에 날 웃게 해주고 날 많이 아껴주는 사람"이라며 "이제는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삶을 살아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에 따르면 앤디 예비신부는 약 1년 동안 열애한 9세 연하 아나운서다. 소속사 측은 예비 신부의 자세한 신상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으나 제주 MBC 소속 이은주 아나운서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은주 아나운서는 서울여자대학교 출신으로 현재 제주 MBC에서 '뉴스데스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뉴스엔DB, 이은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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