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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미야' 팽현숙, 최양락 음주 외박에 가출 "같이 못 살아"

이민지 입력 2022. 01. 21.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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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이 가출한다.

1월 21일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프로그램 '결혼은 미친 짓이야' 12회에서는 새벽 귀가를 일삼는 남편 최양락에게 분노하는 팽현숙의 모습이 공개된다.

팽현숙은 남편을 깨웠지만, 술이 덜 깬 최양락은 횡설수설하기 바빴다.

팽현숙의 연락을 받고 달려온 최하나는 "술을 적게 마셔라. 새벽에 귀가하면 엄마한테 미안하지 않느냐"고 조언했고, 이를 듣던 최양락은 "엄마랑 아빠가 누가 좋느냐"는 뜬금없는 질문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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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팽현숙이 가출한다.

1월 21일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프로그램 '결혼은 미친 짓이야' 12회에서는 새벽 귀가를 일삼는 남편 최양락에게 분노하는 팽현숙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팽현숙은 최양락의 외박에 뜬눈으로 밤을 새웠다. 수차례 전화 연결을 시도했지만, 최양락은 전화를 받지 않았고, 화가 난 팽현숙은 경고의 음성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거실로 나온 팽현숙은 초토화된 거실 모습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소리없이 들어온 최양락이 신발과 옷을 아무대나 벗어놓고, 방에 들어가 자고 있던 것.

팽현숙은 남편을 깨웠지만, 술이 덜 깬 최양락은 횡설수설하기 바빴다. 이에 팽현숙은 “인간하고 대화를 해야하는데, 인간이 아니다”라고 말한 후 집을 나섰다.

아내의 행동에 놀란 최양락은 급하게 일어나 팽현숙을 붙잡았지만 실패했고, 숙취에 고통스러워하던 최양락은 라면 끓이기에 도전한다. 그러나 술이 덜 깬 상태로 요리에 들어간 최양락은 물 조절을 제대로 하지못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팽락부부’의 딸 최하나가 등장, 엄마, 아빠의 화해를 위한 구원투수로 나선다. 팽현숙의 연락을 받고 달려온 최하나는 “술을 적게 마셔라. 새벽에 귀가하면 엄마한테 미안하지 않느냐”고 조언했고, 이를 듣던 최양락은 “엄마랑 아빠가 누가 좋느냐”는 뜬금없는 질문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최하나는 숙취로 고생하는 아빠를 위해 콩나물 해장국 만들기에 도전한다. 최하나는 레시피를 보며 자신감있게 첫 콩나물 해장국 만들기에 도전했지만, 짠내 폭발 결과물로 최양락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2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사진=IHQ)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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