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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도시' 수애, 김미숙에 "어머니 이제 끝나셨다" 협박..서우진 생모는 [RE:TV]

안은재 기자 입력 2022. 01. 21.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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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도시' 수애가 시어머니인 김미숙을 협박했다.

20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에서는 윤재희(수애 분)가 시어머니인 서한숙(김미숙 분)를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주연(김지현 분)이 남편 정준일(김영재 분)에게 위자료 청구 소송을 하겠다고 했고, 이에 충격을 받은 시어머니 서한숙은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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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도시'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공작도시' 수애가 시어머니인 김미숙을 협박했다.

20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에서는 윤재희(수애 분)가 시어머니인 서한숙(김미숙 분)를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윤재희와 정준일(김강우 분)의 아들 정현우(서우진 분)의 생모가 김이설(이이담 분)이라는 사실을 윤재희가 알게되는 장면도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주연(김지현 분)이 남편 정준일(김영재 분)에게 위자료 청구 소송을 하겠다고 했고, 이에 충격을 받은 시어머니 서한숙은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서한숙이 정신을 잃자 윤재희 정준혁 등 모든 식구들이 병원으로 향했다. 서한숙은 눈을 뜨자마자 눈 앞에 있는 또 한 명의 며느리인 윤재희를 보고 그를 내보내라고 말했다. 윤재희는 서한숙과 독대를 요청, 그에게 "인정하시라 어머니 이제 끝나셨다, 어머니 아래서 호위호식하던사람들 다 끝났다"고 경고했다.

이후 정현우의 생모가 김이설이란 사실이 공개됐고, 윤재희는 큰 충격을 받았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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