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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홍현희 소환한 이유 "제이쓴 딸 있어" (돈쭐)[포인트:톡]

최희재 입력 2022. 01. 2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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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이영자가 제이쓴의 아내인 홍현희를 소환한다. 

20일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이하 '돈쭐') 23회에서는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한 양꼬치 집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의뢰인은 "시누이가 운영하는 양꼬치 가게를 '돈쭐(돈으로 혼쭐)' 내달라"고 요청한다. 이 과정에서 제이쓴이 한 여자아이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공개되고, 이를 본 이영자가 "애 아빠예요?", "현희야, 제이쓴 딸 있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한다. 

당황한 제이쓴은 "봉사활동 촬영을 나가서 사진을 찍은 게 기억이 난다"라고 해명하고, 이영자는 "제이쓴의 팬이 의뢰를 주셨다"라고 정리한다.


이후 '120분 동안 90만원 매출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쏘영, 아미, 만리, 소유비를 투입한 먹피아 조직. 이들은 10분 만에 100꼬치를 주문하는 등 어마어마한 먹방으로 꼬치통을 가득 채워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방송 말미, 먹방 유튜버와 틱톡커인 유베니, 돼끼가 먹요원들에게 도전장을 내밀고, 동은, 먹갱이 이를 받아들이며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진다. 

'돈쭐내러 왔습니다' 23회는 2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IHQ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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