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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왕지원, 발레리노 박종석과 2월6일 결혼..선남선녀 웨딩사진 입수

김현록 기자 입력 2022. 01. 20. 13:13 수정 2022. 01. 2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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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왕지원 박종석 웨딩사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왕지원이 오는 2월 6일 발레리노 박종석과 결혼한다.

방송가에 따르면 왕지원은 다음달 6일 서울 모처에서 발레리노 박종석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해 조용하게 식을 치를 예정이다.

왕지원의 피앙세는 1991생 3살 연하인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박종석이다. 세계 유명 발레단에서 활약하며 인정받은 그는 2016년부터 국립발레단에서 활동하며 주목받고 있다.

둘의 사랑에는 '발레'가 매개가 됐다. 알려졌다시피 왕지원 또한 영국 로열발레학교와 한예종, 국립발레단을 거친 발레리나 출신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둘은 발레 아카데미에 공동으로 참여하며 그간 호흡을 맞췄고, 결국 일과 사랑을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스포티비뉴스가 입수한 웨딩사진에는 선남선녀의 다정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시선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은 청첩장에서 "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라며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1988년생으로 2012년 데뷔한 왕지원은 '굿닥터' '상속자들' '운명처럼 널 사랑해' '병원선'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에 출연했다. 새해 새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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