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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사는데 1천만원" 조세호, 물욕 제대로 오른 '명품 러버' ('고끝밥')

연휘선 입력 2022. 01. 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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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고생 끝에 밥이 온다'에서 조세호가 '물욕'을 드러낸다. 

25일 방송될 NQ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예능 프로그램 '고생 끝에 밥이 온다(이하 고끝밥)'에서는 '82 개띠즈'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이 고전소설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다.

예고편에서 '82 개띠즈'는 고전소설 홍길동전, 별주부전, 흥부전, 춘향전의 주인공이 되어 미션에 나선다. 특히 조세호는 홍길동전의 주인공, 조길동이 되었다. 이어 그는 "코트를 사야하는데 천만원만 빌려달라"라고 누군가에게 부탁해, 정의의 사도 홍길동과는 다르게 탐욕 끝판왕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강재준은 별주부전의 거북이로 변신해 슬로우모션 모드에 들어갔지만, 이어진 장면에서는 최고의 스피드를 자랑했다. 강재준의 스피드에 문세윤, 조세호는 박수를 치며 환호했고, 황제성은 "승리했다"라며 강재준을 치켜세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궁금함을 자아낸다.

흥부전의 제비가 된 문세윤은 다친 다리 쪽을 짚어 의심의 눈초리를 받았다. 황제성은 춘향전의 춘향이가 되었고, 신들린 그림판을 벌일 것을 예고했다. '82 개띠즈'가 재탄생시킨 주인공들이 '고끝밥전'에서 어떤 모습들을 펼치며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고끝밥'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 monamie@osen.co.kr

[사진] NQ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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