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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 짝퉁 논란, '하트시그널' 박지현에 불똥..추측성 댓글 몸살

입력 2022. 01. 20.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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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유튜버 송지아(프리지아)의 짝퉁 착용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박지현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지난 15일 박지현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브이로그 영상에 송지아를 언급하는 댓글이 늘고 있다. 박지현은 송지아와 같은 소속사 식구다.

일부 네티즌은 박지현이 최근 송지아와 같은 성수동 고급아파트로 이사한 점과 브랜드 론칭 계획을 밝혔다는 공통점을 근거로 "가품을 착용했냐", "이미지 메이킹한 거 아니죠?" 등의 추측성 댓글을 달았다. 해당 댓글 중 일부는 삭제됐다.


박지현은 지난 7일 송지아 소속사 효원CN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당시 효원CNC는 "크리에이터로서 본격적인 활동과 브랜드 런칭을 통한 CEO로서의 꿈에 전폭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한편 송지아는 최근 짝퉁 의혹에 자필 사과문을 게재하고 일부 인정했다. 그는 "지적해주신 가품 논란은 일부 사실이다. 디자이너 분들의 창작물 침해 및 저작권에 대한 무지로 인해 발생한 모든 상황들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브랜드 론칭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논란을 심각하게 인지하고 반성하겠다"라고 고개 숙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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