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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남친 공개하더니 벌써 웨딩드레스 입었네

박소영 입력 2022. 01. 20. 03:40 수정 2022. 01. 20.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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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최준희는 19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자친구와 포옹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다들 모해?”라며 팬들에게 근황 인사를 물었고 퍼펙트 몸매를 자랑하는 전신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드레스를 입고서 야외에서 찍은 사진이 인상적이다. 사진 속 최준희는 어깨와 쇄골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입고서 화보 같은 일상을 뽐내고 있다. 성인이 되고 더욱 물오른 미모를 과시한 그다.

한편 최준희는 당대 최고의 배우였던 최진실과 야구선수 조성민 사이에서 2003년 태어났다. 그의 친오빠는 현재 래퍼 지플랫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환희다. 엄마, 삼촌, 아빠를 차례로 떠나보낸 최준희는 초등학생 때부터 우울증을 앓을 정도로 힘들어 했지만 다행히 극복, 건강한 성인이 됐다. 

최근에는 다이어트와 성형 고백으로 응원을 얻었고 작가로 활동하겠다고 알려 화제를 모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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