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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너무 좋아서 눈물나는 사람 있어, ♥이봉원은 확실히 아냐"(주접이 풍년)

박은해 입력 2022. 01. 1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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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이 최근 덕질에 푹 빠져 있다고 밝혔다.

1월 19일 오후 진행된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주접이 풍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박미선은 애정을 쏟고 있는 덕질 대상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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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박미선이 최근 덕질에 푹 빠져 있다고 밝혔다.

1월 19일 오후 진행된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주접이 풍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박미선은 애정을 쏟고 있는 덕질 대상을 언급했다.

박미선은 "저만 알고 싶다. 제 마음에 상당히 누군가에게 빠져 있는데 공개하고 싶지 않고 꼭꼭 숨겨두고 싶을 정도다. 매일매일 그 사람을 보지 않으면 안 된다. 밥은 안 먹어도 영상은 봐야 한다. 사실 제가 주접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공개할 계획이 없다. 마음 속에 확실하게 있다.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설렌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박미선은 "게스트로 나오면 그날 울어서 촬영 못 할 수도 있다. 사람이 너무 좋으면 눈물이 난다. '주접이 풍년'이 저를 선택한 이유는 그 마음을 확실하게 알기 때문이다. 보기만 해도 좋다. 확실하게 남편은 아니다. 가족에 대한 마음과는 또 다른 상황"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주접이 풍년'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덕질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주접단'을 조명해 그 속에 숨어있는 사연과 함께 덕질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신개념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토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20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사진=KBS 제공)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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