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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연예인 수입 1위였던 심형래, 100억 빚→이혼에도 영화 못 놓은 이유

박수인 입력 2022. 01. 1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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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출신 영화감독 심형래가 '원더풀 마이 라이프'에 출연한다.

1월 19일 방송되는 오라이프(OLIFE) '원더풀 마이 라이프'에서는 수많은 실패를 거듭했지만 영화에 대한 뜨거운 열망으로 영화 제작에 계속해서 도전하는 심형래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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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출신 영화감독 심형래가 '원더풀 마이 라이프'에 출연한다.

1월 19일 방송되는 오라이프(OLIFE) ‘원더풀 마이 라이프’에서는 수많은 실패를 거듭했지만 영화에 대한 뜨거운 열망으로 영화 제작에 계속해서 도전하는 심형래를 만난다.

코미디계의 전설로 통하는 심형래는 ‘영구야 영구야’, ‘변방의 북소리’. ‘동물의 왕국’ 등 다수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당대 최고의 인기스타 가수 나훈아, 배우 안성기를 제치고 연예인 연간 수입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화려한 전성기를 보냈던 그는 인기에 힘입어 1993년 영구아트 무비 영화사를 설립, 제작자 겸 영화감독으로 활동 무대를 넓혔다.

그러나 ‘용가리’, ‘티라노의 발톱’ 등을 시작으로 ‘디워’, ‘라스트갓파더’ 등 그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들은 찬사보다 비판을 받으며 흥행에 실패했다. 과거 화려했던 영광은 뒤로 하고, 파산, 임금체불, 이혼 등 각종 실패의 아이콘이 된 심형래.

파란만장한 인생 2막에도 포기하지 않고 대창집 사업, 가수활동 등으로 영화 제작의 꿈을 이어 나가고 있다는 ‘영원한 영구’ 심형래의 도전 스토리는 19일 오후 8시 30분 오라이프(OLIFE) ‘원더풀 마이 라이프’에서 방송된다. (사진=오라이프 '원더풀 마이 라이프')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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