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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남녀' 이상해 "아들-며느리 김윤지에게 서운해"

이민지 입력 2022. 01. 1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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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결혼 43년차 이상해-김영임 부부가 아들, 며느리 김윤지와의 일화를 털어놓는다.

1월 19일 첫 방송되는 MBN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이하 ’해석남녀‘)’는 성격 유형 검사 MBTI를 통해 성격을 파악하고 유형에 맞게 건강 솔루션을 제시하는 국내 최초 건강 행동 심리 프로그램이다. MC와 패널로 이상민, 채연, 박준규, 전진주가 함께한다.

첫 회에는 코미디계의 대부 이상해와 국악계의 대모 김영임 부부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결혼 43년차 부부임에도 여전히 서로를 모르겠다며 녹화 당일 아침까지 티격태격했음을 밝히면서도 끊임없이 서로를 챙기며 하루 종일 붙어 다닌다는 두 사람의 일상과 MBTI 결과를 공개한다.

이와 더불어 이상해는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아들과 며느리에게 약간 서운한 내색을 비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상해는 “아이들이 결혼한 후에 만나는 사람마다 ‘이번에 방송 나온 거 잘 봤습니다’라고 말하길래 ‘그러셨어요? 감사합니다’라고 답을 했는데 알고 보니 내가 나온 방송이 아니라 아들이랑 며느리 얘기더라. 내가 빛을 봐야 하는데”라고 속마음을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와 더불어 김영임은 며느리표 된장찌개 일화를 털어놔 모두를 집중케 한다. “며느리가 만든 된장찌개가 우리 집에서 며칠 동안 화제였다”라고 말문을 열며, 그 사연과 함께 새로운 식구의 합류로 인해 달라진 집안 분위기도 공개한다.

한편, ‘해석남녀’는 이상해-김영임 부부의 집을 방문, 다양한 방법으로 건강을 챙기는 두 사람을 살펴보고, 솔루션을 통해 달라지는 모습도 공개할 예정이다. 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사진=MBN)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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