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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수문장 오정연 FC아나콘다, 최강팀 FC구척장신 꺾나[오늘TV]

배효주 입력 2022. 01. 1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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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첫 승을 향한 ‘FC아나콘다’의 투혼이 펼쳐진다.

1월 1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 경기는 ‘FC원더우먼’과 6골 인연(?)이 있는 ‘FC구척장신’과 ‘FC아나콘다’의 대결로 관심이 집중된다. ‘FC아나콘다’는 지난 평가전에서 ‘FC원더우먼’에게 6골 실점하며 대패했다. 반면, ‘FC구척장신’은 리그전 첫 경기에서 ‘FC원더우먼’을 상대로 6골 득점 대격파에 성공한 바 있다.

특히 ‘열정 명(언)감독’ 현영민 감독은 이번에도 승리를 위한 필승 전술은 물론, 리그 신흥 강자 ‘FC구척장신’에 맞서기 위해 ‘특훈‘을 준비했다. 공격, 수비, 체력 강화 트레이닝까지 세 가지를 겸비하는 지옥(?) 특훈에 돌입한 아나콘다는 예상치 못한 사고(?)로 부상 투혼을 발휘하면서까지 승리를 향한 의지를 굳게 다졌다.

한편 에이스 윤태진에 이어 ‘FC아나콘다’의 수문장 오정연도 최고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오방패’ 오정연의 든든한 최후방 수비와 함께 ‘FC아나콘다’가 강팀 ‘FC구척장신’을 꺾고 반전의 첫 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사진=SBS)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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