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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김진우, 8살↓ 막둥이 여동생 공개 "교류 없어 안 친해"('호적메이트')

입력 2022. 01. 19.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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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아이돌그룹 위너 김진우가 8살차이 막둥이 여동생 김진희를 공개했다.

김진우는 18일 오후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 출연했다.

이날 김진우는 "평소에 동생과 교류가 많이 없어서 많이 친하지도 않고... 때문에 '비춰지기가 조금 이상하지 않을까?', '남매인데 이렇게 안 친하다고?', '저렇게 모른다고?'라고 할까봐서 출연을 좀 꺼렸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진희를 만난 김진우. 역시나 둘 사이에는 어색한 침묵만 흘렀다. 이때 김진희가 침묵을 깨고 "전역한 거 기사로 봤어. 축하해. 어쨌든 축하해"라고 말했고, 김진우는 "고맙네"라고 화답했다.

김진우는 이어 "하루 빨리 소집해제를 해가지고... 연락하려고 했는데 못 했네..."라고 설명한 후 "너 일하는 데가 병원이지?"라고 물었다.

이에 김진희는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병원은 2년 전에 퇴사했지. 1년 다니다가 퇴사하고 대학교 갔지"라고 답했고, 김진우는 사과를 했다.

이어 김진희는 "우리 남매는 서로에 대해 잘 모르는 사이", 김진우는 "우리 남매는 가깝지만 먼 사이"라고 서로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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