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뉴스엔

'상금만 200억' 박세리, 반려견 집이 펜션급 "주인이 리치언니"

이해정 입력 2022. 01. 18. 15:14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골프 여제 박세리가 반려견의 새로운 집을 공개했다.

박세리는 1월 17일 개인 SNS에 "우리 천둥이에게 크고 따뜻한 집이 생겼어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끄떡 없는 원목 강아지집! 창문도 있고 집 안에 조명도 있고 바닥에 난방도 되는 슈퍼울트라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세리의 반려견 천둥이가 집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슈퍼울트라집'이라는 새 집은 넓은 공간에 난방, 조명 시설을 갖춘 인테리어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천둥이 집 뒤로 보이는 박세리의 단독주택도 넓은 마당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전경을 자랑한다. 박세리 집은 물론 반려견 집까지 럭셔리 그 자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개 집이 펜션급이네요", "주인이 리치 언니라니 너무 부럽다", "겨울에도 하나도 안 춥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세리는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2', 더라이프 '내일은 영웅 깐부 with 박세리'에 출연 중이며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KBS2 '우리끼리 작전:타임'에 출연한다.

앞서 박세리는 지난 11일 방송된 '노는 언니2'에서 상금 액수를 묻는 질문에 "뉴스에 난 걸로만 보면 200억 좀 안 된다"면서도 "상금보다는 스폰서 계약금이 더 크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박세리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