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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고소영, 현장 직찍이 더 예쁘네..20대 압살 미모

이해정 입력 2022. 01. 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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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고소영이 한겨울 추위를 녹이는 핫한 미모를 공개했다.

고소영은 1월 18일 개인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소영의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는데, 휴대폰으로 찍은 보정 없는 사진에서도 고소영은 완벽한 비율과 서구적이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특히 고소영은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듯한 신비한 느낌마저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월을 정지시키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비율이 예술이다", "아 진짜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1972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51세로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고소영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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