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뉴스엔

장윤주 딸, 6살인데 벌써부터 돋보이는 우월 DNA..엄마 쏙 빼닮았네

박정민 입력 2022. 01. 18. 10:27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박정민 기자]

모델 장윤주가 딸과 보낸 일상을 공유했다.

장윤주는 최근 자신의 SNS에 딸의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여운 멜빵바지를 입고 어딘가로 뛰어가는 장윤주 딸 모습이 담겼다. 엄마와 똑닮아 우월한 다리 길이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 후 2017년 딸을 출산했다.

장윤주 딸은 한국 나이로 6살이다.

(사진=장윤주 SNS)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