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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 폭풍성장 정동원..장윤정 "내게 이모→누나라 불러"(개나리학당)[결정적장면]

배효주 입력 2022. 01. 1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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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장윤정이 "정동원이 내게 '누나'라 한다"고 폭로(?)했다.

1월 17일 첫 방송된 TV CHOSUN 신규 예능 '개나리학당'에서는 장윤정이 이사장으로, 정동원이 선생님으로 활약하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폭풍 성장한 정동원을 본 장윤정은 "이렇게 성장한 모습 보기 좋다"고 말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정동원의 현재 키는 170cm라고.

이어 장윤정은 "동원이가 제게 이모라고 불렀는데, 지난번에는 누나라고 하더라"며 "깜짝 놀랐다. '내가 알던 동원이가 맞나' 싶었다. 갑자기 나이 차이가 좁혀지는 느낌"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27살이다.

그러자 정동원은 장윤정을 향해 깍듯한 90도 인사를 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한편 '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 CHOSUN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無자극, 無MSG, 無공해 예능 도전기다.(사진=TV CHOSUN '개나리학당'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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