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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짝퉁 논란' 사과에도 이슈는 계속 '핫하긴 핫 해' [이슈IN]

김경희 입력 2022. 01. 18. 07:24 수정 2022. 01. 18.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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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솔로지옥' 출신 송지아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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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 출연 당시 입었던 의상이 브랜드 진품이 아닌 가품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며 자필 사과문까지 올렸던 송지아는 '짝퉁 논란'으로 끊이지 않고 계속해서 이슈를 만들고 있다.

네티즌들은 송지아가 '금수저인가 아닌가'에 포커스를 두고 부산 본가에서의 브이로그 영상을 다시 장면별로 분석하며 맞다 아니다 의미없다로 토론을 벌이고 있으며, 뜬금없이 아이돌 장원영을 언급하며 닮은 꼴이었는지 따라하기였는지에 대해서도 갑론을박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함께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커플로 성사됐던 김현중이 송지아를 언팔했다는 사실까지 확인하며 송지아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치고 있다.

자신을 어필하는 방법을 누구보다 영리하게, 본능적으로 잘 캐치하는 송지아의 장점이 좋아 '솔로지옥'을 통해 팬이 되었으며, 진품이건 가품이건 독보적인 스타일로 소화해내는 스타일링이 매력적이어서 구독을 했던 '프리지아'의 구독자들이었지만 논란이 시작되자 부러움은 금새 시기의 시선으로 변해버혔다. 물론 이런 네티즌들의 변심에 대해 비판하고 그러지 말라고 따가운 일침을 놓는 네티즌들도 있다.

일반인 출신의 유명세는 참으로 비싼 값을 치루는 것 같다.

iMBC 김경희 | 사진출처 송지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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