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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안다행' 시청자들, 코요태 멤버들에 왜 잔소리 하는지 알았으면"[결정적장면]

박수인 입력 2022. 01. 18.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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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요태 신지가 멤버들에게 잔소리 하는 이유를 털어놨다.

1월 17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는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의 첫 섬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신지는 직접 잡은 대왕 문어를 무서워하는 김종민, 빽가를 보다 해감에 나섰다. 신지는 "쟤네들이랑 살 수 없다. 입만 산 대표주자다. 내가 그대로 보고 있었으면 오늘 저녁 못 먹었다"며 팔을 걷어 부쳤다.

문어 내장 손질부터 숙회 자르기까지 마쳤으나 해물탕 수습까지 해야 했다. 요리 담당 빽가가 끓인 해물탕의 맛은 경악 그 자체였기 때문. 신지는 마늘, 소금, 고추장 등을 넣어 해물탕의 맛을 살렸다.

신지는 "빽가는 요리 담당이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그냥 캠퍼구나 요리사는 아니구나 느꼈다"며 "시청자 분들이 신지가 왜 저렇게 잔소리를 하는지 아셨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이를 본 MC 붐, 빽토커 신동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느낌이다", "결국은 신지가 다 하는 것"이라며 공감했다.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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