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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우빈X이광수 '어쩌다 사장' 시즌2 게스트..차태현 조인성 지원사격

이하나 입력 2022. 01. 1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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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우빈, 이광수가 ‘어쩌다 사장’ 시즌 2 차태현, 조인성을 지원사격 한다.

1월 17일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배우 김우빈과 이광수가 ‘어쩌다 사장’ 시즌 2 게스트로 출연한다. 시즌 2는 현재 전라남도 나주에서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어쩌다 사장'은 시골 가게를 덜컥 맡게 된 도시 남자들의 시골슈퍼 영업일지를 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시즌 1에서 차태현과 조인성이 한 슈퍼를 운영하며 만나는 손님들과 소소한 일상이 진정성 있게 담았다.

시즌 1에서는 박보영, 윤경호, 김재화, 박경혜, 신승환, 박병은, 남주혁, 동현배, 윤시윤, 조보아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김우빈, 이광수는 조인성과 연예계 대표적인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2019년에는 함께 여행을 다녀온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어쩌다 사장’ 시즌 1 방송에서도 조인성은 장사를 준비하다가 김우빈의 전화를 받은 후 “우빈이가 전화가 왔다. 이제 건강해져서 내 몸 걱정을 다 한다”라고 기뻐했다. 2017년 5월 비인두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김우빈은 2019년 복귀를 알렸으며, 올해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와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으로 팬들과 만난다.

이광수 역시 ‘해적: 도깨비 깃발’ 개봉을 앞두고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인 상태다.

한편 tvN '어쩌다 사장2'는 2022년 상반기에 방송 된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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