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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 교복 성상품화 논란 속 광고 SNS..논란 언급無

입력 2022. 01. 1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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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유튜버 송지아(활동명 프리지아·25)가 교복 의상으로 논란에 오른 가운데,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송지아는 15일 인스타그램에 '광고' 해시태그와 함께 한 화장품 브랜드의 신제품 출시를 알리며 "매력적인 아기맹수 메이크업 완성!"이라고 적고 영상을 게재했다. 송지아가 메이크업을 하는 영상이다. 특유의 시크한 표정으로 여러 화장품을 들고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모습이다. 교복 논란에 대한 언급은 따로 없었다.

한편 송지아는 지난 13일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 녹화에 교복 의상을 입은 채 참석하는 모습이 취재진에 포착된 바 있다.

다만 해당 사진이 알려진 후, 온라인에서 일부 네티즌들은 송지아의 짧은 교복 치마, 크롭 형태로 허리라인을 드러낸 교복 상의 등을 지적하며 "교복의 성상품화"라고 비판했다. 반면 송지아 외에 '아는 형님'에 그동안 출연했던 게스트들을 언급하며 이러한 비판이 "억지"라고 반박하는 네티즌들 의견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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