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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결혼 서두른 이유=임신 "5개월 아닌 4개월차, 6월 출산 예정"(종합)

황혜진 입력 2022. 01. 1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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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소속사 측은 뉴스엔에 "이하늬 배우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고, 6월 출산 예정이다. 산모와 태아의 안정을 위해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 앞으로 이하늬 배우와 태어날 아이에게도 따뜻한 축하와 축복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이하늬는 최우수 연기상에 이어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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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이하늬가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최우수 연기상 수상에 이어 겹경사다.

1월 16일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하늬는 첫 아이를 임신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 당초 임신 5개월로 잘못 알려졌으나 소속사 문의 결과 임신 4개월 차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 측은 뉴스엔에 "이하늬 배우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고, 6월 출산 예정이다. 산모와 태아의 안정을 위해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 앞으로 이하늬 배우와 태어날 아이에게도 따뜻한 축하와 축복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이하늬가 교제해 온 직장인 A씨와 결혼을 서두른 이유도 밝혀졌다. 이하늬는 지난해 11월 A씨와 열애를 발표한 후 미국으로 동반 출국했다. 12월 21일에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 대신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혼인 서약식을 진행했고, 식을 모두 마친 후 공식입장을 통해 깜짝 발표했다. 교제 인정 당시에도 임신 상태였으나 산모, 태아 안정을 위해 공공연하게 밝히지 않았다.

이하늬 어머니인 가야금 명인 문재숙 씨의 축하 메시지도 눈길을 모은다. 문재숙, 이하늬 모녀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동반 출연했다.

당시 문재숙 씨는 이하늬에게 자신의 보석 반지를 물려주며 2세 출산을 권유했다. 문재숙 씨는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다. 일도 행복한 만큼만 해라. 여자로서도 행복을 누렸으면 좋겠다. 자녀도 낳아보고 또 다른 세계를 열어 행복하게 살고 있는 하늬를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최우수 연기상에 이어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지난해 SBS 드라마 '원더우먼'을 통해 호연을 펼친 그는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개최된 ‘2021 S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코미디/로맨스 부문 최우수 연기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당시 이하늬는 극비 결혼을 언급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하늬는 "얼마 전 좋은 일이 있었는데 이 상은 함께 평생을 하게 될 내 반쪽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며 기쁨을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200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다. 미스유니버스 4위에 오르며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SBS '돌아와요 아저씨', '열혈사제', '원 더 우먼', 영화 '부라더', '극한직업', '블랙머니'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다음은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사람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이하늬 배우의 소식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이하늬 배우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현재 임신 4개월차에 접어들었고, 6월 출산 예정입니다. 산모와 태아의 안정을 위해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이하늬 배우와 태어날 아이에게도 따뜻한 축하와 축복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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