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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 JYP 박진영 안 말린 미스틱行 "직접 소개해 줘"(아는형님)

서유나 입력 2022. 01. 15.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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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2AM 정진운이 자신을 쿨하게 보내준 박진영 일화를 전했다.

1월 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 315회에서는 2AM의 조권,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이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2AM 멤버들은 JYP 출신이지만 현재는 모두 소속사가 달랐다. 각자의 회사에 계약을 하며 첫 번째 조항에 '2AM 활동을 하면 무조건 2AM 활동을 우선으로 한다'는 조항을 각자 넣었다고.

정진운은 박진영이 본인을 잡지 않은 거냐는 질문에 "진영이 형이 맛있는 밥을 사주시면서 다른 회사에 가서 너만의 음악 색깔을 찾아 잘할 수 있을 거라고 하셨다. 미스틱도 소개해 주시고"라고 답변, 쿨하게 보내는 박진영을 전해 웃음을 줬다.

그래도 정진운은 "계약서 내용도 JYP에서 마무리를 해주셨다"고 덧붙이며 그들만의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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