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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이일화, 친딸 이세희 보며 눈물.."날 왜 찾냐"[별별TV]

이시호 기자 입력 2022. 01. 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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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호 기자]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방송 화면 캡처

'신사와 아가씨' 배우 이일화가 이세희와 함께 눈물을 흘렸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박단단(이세희 분)이 친모 애나킴(이일화 분)을 찾아갔다.

박단단은 죽은 줄 알았던 친모가 미국에 살아있는 것 같다며 한인회를 통해 친모를 찾아줄 수 있냐며 눈물을 흘렸고, 애나킴은 이에 함께 눈물이 고이며 표정을 일그러뜨렸다.

박단단은 "아빠가 우리 엄마 이름도 안 알려준다. 저 키워준 엄마랑 바람펴서 우리 엄마 내쫓고 아빠가 하나도 이해가 안 된다. 아빠랑 인연 끊을 거다. 아빠가 너무 밉다"며 울었고, 애나킴은 이에 박수철(이종원 분)이 자신을 대신해 미움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도와줄 수 없겠다며 자리를 떠난 애나킴은 우는 박단단을 멀찍이서 지켜보며 "이게 어떻게 된 거냐. 단단이 버린 사람은 난데 왜 아빠를 원망해. 그거 아니다. 이 나쁜 엄마 찾아서 뭐하려고"라며 함께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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