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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향' 써니힐 주비, '놀뭐' 출연 후 "촬영장서 NG 나도 안 혼나"

서유나 입력 2022. 01. 1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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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써니힐 주비가 '놀면 뭐하니' 출연 후 달라진 주변 반응을 전했다.

1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122회에서는 유재석의 코로나19 확진으로 한차례 미루어졌던 '도토리 페스티벌(도토페)'가 드디어 개최됐다.

이날 유재석은 써니힐 멤버들에게 '놀면 뭐하니' 이후 주변의 반응에 대해 물었다.

이에 승마장에 다니고 있는 빛나는 "저희 승마장에 연예인분들이 굉장히 많이 오신다. 현재 관심도는 써니힐 빛나가 제일 많다더라"고 수줍게 말했다.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인 주비(김은영)은 "저는 촬영장 공기가 달라졌다. 김은영인 줄 알았는데 써니힐 주비인 줄 모르신 거다. NG가 나도 안 혼내신다"고 웃으며 전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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