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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신병교육대 총검술 교관→20대 택시 운전사..반전 과거 공개(연중)

이하나 입력 2022. 01. 1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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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김광규의 반전 이력이 공개 됐다.

1월 14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 ‘반전 과거를 가진 스타’ 순위를 공개했다.

7위에는 배우 김광규가 올랐다. 자취 경력 24년 차인 김광규는 과거 신병교육대 총검술 교관 출신으로 약 5년간 군 생활을 한 끝에 중사로 전역했다.

과거 한 방송에서 “제대만 하면 이 세상이 내 것인 줄 알았다. 보름 지나니까 돈을 벌어야 했다”라고 말했던 김광규는 20대에 5년간 택시 기사 생활을 했다.

그러던 중 택시 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가 난 것을 계기로 연기자가 되기로 결심했고, 서른 살에 연극영화과에 입학했다.

그곳에서 스승과 제자로 만난 곽경택 감독과의 인연으로 영화계 입문했으며, 인연이 영화 ‘친구’로 이어져 현재까지 오게 됐다. (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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